국민일보

2013.12.14 작성됨

뮤지컬 '더 북' 앙코르 공연

‘오직 성경’이라는 메시지를 담은 뮤지컬 ‘더 북(The Book)’ 앙코르 공연이 열린다. 문화선교사로 구성된 복음기도동맹 ‘아트리’가 지난달 1∼11일 초연했던 작품이다. 
황장현 선교사는 “5000여명이 관람했지만 공연장에 왔다 좌석이 없어 못 보신 분들의 요청이 많아 재공연하게 됐다”고 말했다. 
‘더 북’은 16세기 유럽에서 종교 개혁가들이 나오게 된 역사적 과정을 흥미진진하게 구성했다. 14일 오후 2·5시, 15일 오후 5시30분, 단 세 차례 공연한다. 장소는 서울 혜화로 혜성교회. 무료다(02-763-0191).